한줄메모장
청정심
16-09-07 09:45:00
진짜 잘 쓰셨네..^^* 사행시에 달인이네요....~~~ 짝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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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
16-09-07 19:57:00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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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9-09 13:49:00
깨닫고 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웬걸
있는 그대로... 라고..^^
좋은 점은 지킬 내가 없다는 것
모든 문제자체가 없다는 것..
될대로 되라 ~~ 배째라~~ 그래도 잘 돌아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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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9-12 09:59:00
책이 벌써 나왔나요?
암튼 추카 추카 축하드리고요...빨리 읽어야겠네염..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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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카
16-09-23 11:00:06
저도 공감합니다.
처음오시는 분 입장에서는 자기를 소개하고 싶을 텐데
이 부분은 앞으로의 사이트 화성화를 위해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단 법석 새 책 소개에대 댓글로 달았지만
당분간 홈페이지 개선 건의를 올릴 수 잇는 란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홈 페이지는 관리자 뿐 아니라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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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인
16-09-27 11:07:08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수정요청 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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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9-27 15:02:31삐카님 제 글을 혹시 카피하실일이 있으시면 옮기시는 것은 좋은데요...글을 조작하거나 덧붙이지만 않으면 됩니다....^^* (0)
윤기붕
16-10-02 17:22:19
스마트폰에서 다음이나 네이버 등 인터넷 창을 띄운 후, 즉심선원은 치면, 다음은 좀 내리면 중간에 즉심선원이 나오고, 네이버는 첫 머리에 즉심선원 소개가 나옵니다.
그것을 클릭하시면 우리 홈페이지가 뜨는데,
우리 홈페이지가 뜬 창의 맨 밑에 보면 집 모양이 있고 그 옆에 별 모양이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면 즐겨찾기가 나오는데, 거기서 즐겨찾기를 등록하고 홈페이지에서 나와 스마트폰에 제비꼬리 깃발 모양에 즉심선원이라는 아이콘이 하나 생깁니다.
앞으로 그것을 클릭하면 우리 홈페이지가 바로 뜹니다.
옛날에는 다음 카페를 빌려 홈페이지를 만들었기 때문에 카페에서 찾았지만,
이제는 독립된 홈페이지여서 카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주가는 카페'에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거기는 다가구주택의 전세집이고, 우리는 단독주택이어서 주소가 다르고 장소도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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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10-05 11:29:10촌철 살인에 한마디 하자면 '모두가 사랑이네요'...^^ (0)
윤기붕
16-10-02 23:34:03
청정심님!!!!!
다음카페로 아이콘이 만들어지고 내카페로 들어가는 것은 우리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우리는 다음카페에 종속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무심선원'이나 '김기태 경전다시 읽기' 처럼 독립된 홈페이지요,
우리의 경비로 홈페이지 운영비를 지불하여 운영하는 다음 카페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홈페이지입니다.
만약 다음 카페로 아이콘이 만들어지고 내 카페로 들어간다면 잘못된 것이니
공지에 차례대로 따라가면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올려놨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제발 컴퓨터 노인(?)처럼 생각하시지 마시고 카페는 잊으세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도 아직도 카페와 관계있다고 여기시는 분들께서는
자세한 내용을 공지에 올려놨으니 읽어보시고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카페는이제 잊으시고
새로운 집에 익숙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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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10-03 08:58:45깨달은자도 진리지여..... 진짜 잘 썼네요.......ㅉㅉㅉ짝.....^^* (0)
청정심
16-10-03 09:00:31선생님 알겠지유~~ 뭐가 잘 못됐다는 걸 알았죠.. 뒤늦게....다시 해볼께여...^^ (0)
청정심
16-10-03 13:19:47
잘됐어요..아이콘도 생기고 그런데 그게 즐겨찾기에 확인 하나만 하면 안되고
아래쪽 밑에 별표 옆에 점세개를 클릭해서 '홈화면에 추가'를 해야 아이콘이 생기네요.
다음 카페를 잊지못해서 거기로 들어간게 아니라요...착각했시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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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5 11:27:00
청정심
마음이 어쩌면 교묘하게 달라 붙어 있었는지...뭔가 답답하고 미진한 구석이 있었는데 잡았네요..마음이 붙잡고
있었어요...그 자리까지 달라붙어서... 선생님에 법문을 보고 완전하게 정말 완전하게 내려 놓아야 하는구나! 하고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시간내서 갈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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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5 11:27:00
청정심
마음이 어쩌면 교묘하게 달라 붙어 있었는지...뭔가 답답하고 미진한 구석이 있었는데 잡았네요..마음이 붙잡고
있었어요...그 자리까지 달라붙어서... 선생님에 법문을 보고 완전하게 정말 완전하게 내려 놓아야 하는구나! 하고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시간내서 갈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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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5 11:27:00
청정심
마음이 어쩌면 교묘하게 달라 붙어 있었는지...뭔가 답답하고 미진한 구석이 있었는데 잡았네요..마음이 붙잡고
있었어요...그 자리까지 달라붙어서... 선생님에 법문을 보고 완전하게 정말 완전하게 내려 놓아야 하는구나! 하고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시간내서 갈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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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5 11:27:00
청정심
마음이 어쩌면 교묘하게 달라 붙어 있었는지...뭔가 답답하고 미진한 구석이 있었는데 잡았네요..마음이 붙잡고
있었어요...그 자리까지 달라붙어서... 선생님에 법문을 보고 완전하게 정말 완전하게 내려 놓아야 하는구나! 하고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시간내서 갈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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