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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
손오공과 부처님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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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21 |
4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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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
나를 사랑하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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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13 |
3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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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
자기를 아는 자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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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12 |
3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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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
신발 훔치는 부처님(중간 부분에 수정할 부분이 있어 청색글자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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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11 |
3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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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
법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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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10 |
2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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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
늘 부족한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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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09 |
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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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
우리는 이 법계(法界)에서 하지 못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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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08 |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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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
자기 정죄(定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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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05 |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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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
판치생모(板齒生毛) : 선문염송(禪門拈頌) 475칙(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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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04 |
4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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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
변하는 마음과 변하지 않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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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5-02 |
2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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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
허공에 몸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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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4-30 |
2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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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
그냥 내가 여기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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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4-29 |
2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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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
같은 점과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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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4-28 |
2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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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
생각은 하되 생각에 의지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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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4-27 |
2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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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
전도몽상(顚倒夢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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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20-04-26 |
2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