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이 상
15-02-26 00:45:00
대구보다 가까우셔서 좋어셨겠습니다^^
(0)
윤기붕
15-05-27 12:38:00
그렇습니다.^^
(0)
대덕성
15-06-20 19:21:00
오늘은 제법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_()_
(0)
윤기붕
15-08-01 18:25:00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건강 잘 살피세요~~^^
(0)
이 상
15-12-17 12:44:00
^^~*
(0)
이 상
15-12-21 18:40:00
마음은 늘 부족하다고 한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니 채울것이 필요 합니다
혜가가 달마에게 찾아가
저를 깨달음으로 인도하시어 자유롭게 해방 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이미 완벽한데 깨닫지 못하면 자유롭지 못하다고 스스로 자신을 갇혀 버린 것입니다
달마말씀
누가 너를 힘들게 하였느냐 고통을 한번 내 놓아 보아라고~ 했을 뿐입니다
부족하다 하는 자신을 부족함을~ 그대로 인정해 버리십시요 절대 어떻게 하려 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려 하려도 마시고
(0)
청정심
15-12-22 12:45:00
네 이상님.. 완벽해 지려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젠 포기 상태입니다...그냥 그냥 법이되어 살아 갈려구요..감사합니다.^^
(0)
청정심
16-08-23 09:29:00
이미 프로그램 되어 있는 거죠... ^^ 새글
(0)
윤기붕
15-12-26 15:01:00
하하... 깨달음음 도둑처럼 찾아오지요.
도둑이 언제 온다고 통보하고 오지 않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도둑이 오면 귀중품을 훔쳐가듯이,
깨달음이 오면,
깨닫기 위해 잡고 있던 가장 중요한 잣대를 훔쳐 가버립니다.^^
그것이 법상이요, 깨달음의 상이요, 수행의 상입니다.
그래서 가난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탄탄하게 번창하던 시비분별의 사업이 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0)
청정심
15-12-27 11:34:00
*^^*
(0)
이 상
16-01-01 12:32:00
멀리서 오셨는데 댁에 잘 도착하셨는지, 선생님과의 독대는 즐거우셔는지 궁금하네예?^^?
(0)
청정심
16-01-01 20:04:00
네 ~~ 잘 도착하였습니다..즐거웠습니다..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요.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구요....^^
(0)
윤기붕
16-01-01 14:45:00
ㅎㅎ 고맙다.
그래~ 나는 괴롭힘을 당하기 위해 있는 사람이야^^
자네도 건강하게~
(0)
금싸래기
16-01-01 17:32:00
지도 선생님을 괴롭히는데 한몫하겠습니다. 근데요. 지금은 궁금증이 사라져 버렸어요. 선생님 ㅡ늘 건강하셔요. ^^^^ 감사합니다.♡♡
(0)
청정심
16-01-01 22:01:00
감솨...~~*^-^* ♥♥♥♥♥
(0)
이 상
16-01-02 11:10:00
진짜 의문과 구하는 마음이 사라 지셨습니까? 그럼 그 자리가 필요하지도 찾을 필요도 없지않습니까? 그럼 문제 될게 없지 않습니까?
육조 혜능ㅡ선도 생각하지말고 악도 생각하지말아라~ 의문도 생각하지 마시고 "나는 왜 의문이 없지"도 생각하지 마십시요 ~의문이 왜 없지도 의문 이였습니다
(0)
청정심
16-01-02 11:23:00
아 저요? ...네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이고 문제될 것은 없지만 아직 좀 큰 고정관념은 녹이는 과정이 남았습니다....찾을 필요가 없죠.. 지금 이대로가 평화인걸요..이미 갖추어져 있어요..^^
(0)
청정심
16-01-02 11:26:00
법상에도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생각만 놓으면 그자리인걸요. ^^
(0)
청정심
16-01-02 11:26:00
법상에도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생각만 놓으면 그자리인걸요. ^^
(0)
윤기붕
16-01-10 17:19:00
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