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나무랑
15-02-01 20:08:00
포세인죤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0)
최성철
15-02-01 07:05:00
옳고 그름만 없으면 이 모두 도 구나! 얼씨구~ 좋구나! ㅎㅎㅎ
(4)
無事人
15-02-02 14:30:00
최성철
아무것도 없는 이판에 시끌벅적함도 좋습니다...^^
(0)
나무랑
15-02-01 15:27:00
최성철
시비분별 너머로 ~~
이미 도달했음에 감사하면서..
절씨구 ♪♬
(0)
윤기붕
15-02-01 11:12:00
최성철
그렇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에 머물지 말고 실제로 되어야 도라고 할 수가 있지요.^^
(0)
지도무난
15-02-01 09:46:00
최성철
그렇습니다 규정하니 규정될뿐입니다
(0)
태정이할배
15-01-31 19:01:00
연생~ 무생~환~꿈...^^
(4)
태정이할배
15-02-01 20:04:00
태정이할배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식사 모임도 좋구여~~~^*^
(0)
나무랑
15-02-01 15:28:00
태정이할배
태정이는 복뎅이 손주네요~^^
(0)
윤기붕
15-02-01 11:11:00
태정이할배
잘계시지요?
(0)
지도무난
15-02-01 09:45:00
태정이할배
할배님 잘지내시죠 ? 한달 한번정도 도반들과 식사모임 해보는것이 어떨까요
(0)
나무랑
15-01-30 07:20:00
구하지 않는 삶 그 완전한 자유..
자석같은 문구에 끌립니다 *^^*
(18)
굴참나무
15-01-30 14:00:00
나무랑
나무관세음...()()()
(0)
나무랑
15-01-30 08:50:00
나무랑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 이순간이
제가 깨어나는 날 인듯 합니다.^^
(0)
無事人
15-01-30 08:37:00
나무랑
사실은 알고보면 아무것도 구할 것이 없는 삶이지요!!!
그것이 진리의 바로 그 자리 입니다!!^^
(0)
굴참나무
15-01-30 14:00:00
나무랑
나무관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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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랑
15-01-30 08:50:00
나무랑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 이순간이
제가 깨어나는 날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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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事人
15-01-30 08:37:00
나무랑
사실은 알고보면 아무것도 구할 것이 없는 삶이지요!!!
그것이 진리의 바로 그 자리 입니다!!^^
(0)
굴참나무
15-01-30 14:00:00
나무랑
나무관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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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랑
15-01-30 08:50:00
나무랑
그런것 같습니다~
오늘 이순간이
제가 깨어나는 날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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