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한줄메모장

메모장

이 상

16-01-01 12:32:00

청정심  
멀리서 오셨는데 댁에 잘 도착하셨는지, 선생님과의 독대는 즐거우셔는지 궁금하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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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6 12:21:00

  
수행은 뭔가를 얻는 것이 아니라 뭔가를 잃어 버리는 일.....수행하는 마음마저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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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7 11:34:00

청정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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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5-12-26 15:01:00

청정심  
하하... 깨달음음 도둑처럼 찾아오지요.
도둑이 언제 온다고 통보하고 오지 않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도둑이 오면 귀중품을 훔쳐가듯이,
깨달음이 오면,
깨닫기 위해 잡고 있던 가장 중요한 잣대를 훔쳐 가버립니다.^^
그것이 법상이요, 깨달음의 상이요, 수행의 상입니다.
그래서 가난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탄탄하게 번창하던 시비분별의 사업이 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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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5 11:27:00

  
마음이 어쩌면 교묘하게 달라 붙어 있었는지...뭔가 답답하고 미진한 구석이 있었는데 잡았네요..마음이 붙잡고
있었어요...그 자리까지 달라붙어서... 선생님에 법문을 보고 완전하게 정말 완전하게 내려 놓아야 하는구나! 하고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시간내서 갈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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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5 11:27:00

청정심  
마음이 어쩌면 교묘하게 달라 붙어 있었는지...뭔가 답답하고 미진한 구석이 있었는데 잡았네요..마음이 붙잡고
있었어요...그 자리까지 달라붙어서... 선생님에 법문을 보고 완전하게 정말 완전하게 내려 놓아야 하는구나! 하고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 시간내서 갈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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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4 11:02:00

  
그런데 마음은 뭔가 쥐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질문도 잘 못한다..다만 바삐 움직이는 마음이 어떤 짓을 하는지 알고 따라가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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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0 22:14:00

  
어떻게 이렇게 감춰 놓았을까!.... 어떻게 이렇게 드러나 있을까!..너무나 가까워서 말도 못하네..
아니 말할 수도 없네..너무나 완벽해서 구할 것도 저항할 것도 없는데 ..마음은 늘 부족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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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22 12:45:00

청정심  
네 이상님.. 완벽해 지려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젠 포기 상태입니다...그냥 그냥 법이되어 살아 갈려구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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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5-12-21 18:40:00

청정심  
마음은 늘 부족하다고 한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니 채울것이 필요 합니다

혜가가 달마에게 찾아가
저를 깨달음으로 인도하시어 자유롭게 해방 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이미 완벽한데 깨닫지 못하면 자유롭지 못하다고 스스로 자신을 갇혀 버린 것입니다
달마말씀
누가 너를 힘들게 하였느냐 고통을 한번 내 놓아 보아라고~ 했을 뿐입니다


부족하다 하는 자신을 부족함을~ 그대로 인정해 버리십시요 절대 어떻게 하려 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려 하려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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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5-12-16 21:50:00

  
번뇌망상을 그냥 놔두면 된다. 그러나 생각이 가져오는 느낌이 크면 감당하지 못할때도 있다.
그럴 때 그것에 저항하지 않고 자아에 목소리를 표현하고 인정(허용)해주면 도움이 된다.
왜냐면 그것도 진정한 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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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5-12-17 12:44:00

청정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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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이

15-11-19 22:48:00

수정 삭제

  
윤선생님 법문듣고 또다른 법문 들을라 손을
스마트폰으로 작동하는데 갑자기 이러한 느낌과샹각이 드네요ㅡ그냥이것뿐이라고?
손움직이는 이것 뿐이라고~ 한건한것인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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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이

15-11-20 18:47:00

수정 삭제

톡톡이   
감사합니다~윤방장님 ㆍ불안과 초조가 밀려와
고통스러울때 ㆍ아니~이놈이 도체 무엇이길래~~
고양이가 쥐잡듯이 지켜보니 헐~~그자리에서
나오고 그놈이 한짖이네요 ㅡ느낌이 덜썩 부처에서 톡 튀어나오네요ㅡㅎㅎ 일단 꼬리내리고
없어지네요ㆍ일단마음놓코 살아보렵니다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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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5-11-20 14:41:00

톡톡이   
그렇습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밖에 없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그것과 함께 일체가 그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밖에 없음을 통해서 일체가 바로 법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0)

이 상

15-11-20 10:47:00

수정 삭제

톡톡이   
선지식에게 질의문답 하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또 자신이 제일 잘 알죠ㅡ 누가 제일 잘 알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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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이

15-11-20 18:47:00

수정 삭제

톡톡이   
감사합니다~윤방장님 ㆍ불안과 초조가 밀려와
고통스러울때 ㆍ아니~이놈이 도체 무엇이길래~~
고양이가 쥐잡듯이 지켜보니 헐~~그자리에서
나오고 그놈이 한짖이네요 ㅡ느낌이 덜썩 부처에서 톡 튀어나오네요ㅡㅎㅎ 일단 꼬리내리고
없어지네요ㆍ일단마음놓코 살아보렵니다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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