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청정심
16-03-03 09:01:00
청정심
청정심도 그랬다우..우리에 잠재의식은
그렇게 살기위해 뭔가를 콱 붙들고 앞을 막고 있었던 것. 이미 갖추어져 있는데..
깨달으면 모든것이 해결 될거야! 하고
천만에 ..고통그대로가 낙원인것을..지금 이대로가 천국인것을..
여기를 버리고 저기로 가는 그 마음이 도둑이라네...에고에 수작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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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6-02-25 23:23:00
먼~ 길 오신 청정심님 박제창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잘 도착하셨는지.? 댓글 좀 달아주십시요.^^
좋은 체험애기도 많이 듣고 반가웠습니다만
좀 더 많은 애기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는 그날까지 여여한~ 삶 되셨어면 좋겠습니당** 선생님을 비롯해서 감사하게.. 요즘 바른정법을 가르치는 곳이 드문드문 있어 초견성을 하신분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도 조금은 잊지마시공^^ 함께 나아갔어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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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
16-02-27 10:35:00
이 상
지금 카페 드나드는 걸 알아 답장이 늦었습니다. 첫모임이고, 마음에 취해서 설명과 설득조가 된 걸 선생님 지도로 분명히 알았습니다. 이 길은 혼자만 가야하는 길임을, 설명과 설득은 독이 된다는 것도요.
님도 여여한~ 삶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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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2-26 13:30:00
이 상
네~ 대전에 들러서 청주까지 조금 전 잘 도착했습니다....대구에서 도반님들 모두 좋았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요..역시 돌고 돌아 또 법임을 확인하고 왔네염... 감사합니다...그리고 한소식 하신분들
다시 한번 축하하며 기쁘고 좋은 일입니다....얼씨구~~절쑤~~~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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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2-18 20:09:00
나는 너 때문에 고통받았는데 너는 나때문에 고통받았다고 하며 싸운다.
나니 너니라는 주체도 없는데 생각끼리 싸운다.
나(에고)는 없다고 단언한다.
생각이 내가 아니라고 단언한다...누가 뭐라든..
분별안하면 주체도 대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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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2-19 18:14:00
청정심
ㅎㅎ 그렇게 쉬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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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2-19 16:18:00
청정심
어제 겼었던 일입니다...남편이 먼저 시비를 거는데 순간 빨려들다가 아차 싶어서.. 그만 두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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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2-19 16:09:00
청정심
나날이 지혜가 늘어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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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담
16-02-07 14:47:00
즐겁고 화목한 명절이 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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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事人
16-02-10 16:22:00
현담
설 잘 쇠셧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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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31 11:14:00
환상이라고 해서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니라 재료가 있다... 사람들은 무아다 공이다 하면 아무것도 없는 줄 안다.
물잔에 물이 없다고 해서 잔이 없는 것이 아니다...있는데 실상은 무상이라는 것....그래서 있다고도 할 수없고 없다고도 할수 없다고 선지식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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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31 11:14:00
환상이라고 해서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니라 재료가 있다... 사람들은 무아다 공이다 하면 아무것도 없는 줄 안다.
물잔에 물이 없다고 해서 잔이 없는 것이 아니다...있는데 실상은 무상이라는 것....그래서 있다고도 할 수없고 없다고도 할수 없다고 선지식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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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2-04 18:50:00
청정심
넹넹...감사합니당....^^* 일상에서 일탈할 때 회의가 느껴져 그자리로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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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2-04 18:37:00
청정심
맞아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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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27 09:15:00
갑자기 긴장이 풀리니 생각들이 치성하다.. 그래도 문제는 없다...거기에 집착하지만 않으면..
그 동안 못 본 드라마 실컷 보았는데 왠지 재미가 별로 없다..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채널만 돌리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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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27 14:42:00
청정심
네 선생님. . 낮설은 것에 익숙해 져야죠....담달이나 구정지나고 한번 올라갈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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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1-27 14:21:00
청정심
본자리를 잊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냥 그럴 뿐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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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면
16-01-15 19:32:00
구하지 않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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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6-01-16 12:04:00
눈내리면
기다리지 않아야 기다릴수 있다
하루하루를 보내는것이 우리를 괴롭히는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ᆢ안달하는 그 마음이 우리를 힘들게하고 기다릴수 없게 한다
기다렸던것이 오류를 범했다
기다리지 않는마음 = 구하지 않는 마음
~ 이 우리를 그 자리에 있게한다
선지식이 하는 모든 말들이 모두 법을 가리키는 손가락임을 눈치를 체야합니다
눈치를 체야 모든 말이 법을 가르치는 손가락임을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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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12 21:53:00
법에 시각은 꽃이나 똥이나 같다...좋은 것이나 나쁜것이나 같다.
옳고, 그른 것이 같다.....따라서 분별시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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