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개각
21-10-04 10:42:15
금강경 법문을 듣고 가입하였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
반야지
21-10-11 19:39:15
개각 반갑습니다. 적천단상의 글도 읽어보세요.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동영상이 재생 할 수 없는 영상이라고 뜨는것도 있는데 빠른 시일내에 조치를 해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0)
무지
21-03-22 07:02:33
가입인사드립니다.
독학3년만에 십방이 꽉 막혀버렸습니다.
법명같은게 있을리 없는데 적는곳이 있어
무지 라 적었습니다.
조만간 직접인사 올리겠습니다.
(0)
원일
20-03-16 08:22:38
가입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원일이라 합니다.
2월초 법회에 참석했습니다.
법회열면 참석해 인사드리겠습니다.
꾸벅
(0)
천지
18-11-25 09:24:58
도가도비상도 도불가도비도 (0)
없음
18-04-29 12:36:11
아침에 가문에서 딱딱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물새 한마리가 대문을 쪼아대고 있는데 미련한 누구를 보는듯 합니다.
사실은 우리집 대문이 훤이 비치는 유광스텐이라서 물새는 열심히 거울속의 적군과 싸우고 있습니다^&^
(0)
파공
18-03-16 12:48:34
한소식은 어찌어찌해서 들었으나 아상,여우탈은 아직 벗지 못한 파공입니다.
이번생에 여우탈을 벗어야 할텐데.....말입니다.법입니다.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0)
청정심
17-11-30 14:50:18
닉네임이 다시 청정심이 되었네요... 뭐 청심이면 어떻고 청정심이면 어떻습니까.... 아무래도 좋은데요.감사합니다..^^ (2)
반야지
17-12-01 18:40:00
청정심 오래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언제 대구오시면 따뜻한 차 한잔해요. ^^ (1)
청정심
17-12-01 21:04:49
반야지 네 반갑습니당...~~~ 반야지님....^^* (0)
인연
17-08-31 09:27:18
안녕하세요. 즉심선원과의 만남이 좋은 인연이 되리라는 생각에 가입하였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
반야지
17-09-01 08:41:24
인연 반갑습니다. (0)
반야지
17-08-02 12:45:34
하지마라. 하지마라 그만두라 그만두라 (1)
삐카
20-01-23 03:02:41
반야지 번뇌를 여의려 보리를 찾는가? (0)
반야지
17-05-05 13:32:59
중도란. 상대적인 생각으로 보는 사람들은 이쪽 저쪽 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으로 말하는데. 중도는 그런 뜻이 아니다. 오직 그것밖에 없는 것을 말한다. 즉 안팍이 없고 이것과 저것이 없는 것을 말하니 절대적인 세계를 중도라고 한다. 이 우주는 불이법의 세계여서 오직 한 법이다. 그래서 상대가 없다. 그래서 중도다. 그리고 눈송이도 똑 같은 것이 없듯 . 이 한 법으로 드러난 만법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모양으로 있지만 . 똑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오직 그것밖에 없는 절대적인 것이다. 그래서 중도다. 부처님 이 중도연기를 깨달았다고 하신 것은 일체만법이 모두 연기작용에 의해 생기는데 그 인연이 각각 다 달라서 모든 것이 오직 그것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중도연기라고 하신 것이다. 그래서 중도라고 하시고 연기라고 하신 것 이다. 그래서 일체 만법이 모두 다른 모양을 하고 있어도 모두 이 한 법의 법성을 기지고 있어서 조금 도 삿됨이 없고 청정한 법 그자체인 것이 중도연기다. ( 윤기붕선생님의 화엄일승법계도 법문중에서 ) (1)
무석
17-06-12 12:42:56
반야지 실상은 중도인데, 허상으로 보니 이것 저것이 생기는 것이죠. 이미 일어난 일이 실상인데, 일어나지 않은 생각속의 허상과 비교하는 것이 중생의 삶이죠.. 저의 삶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허상 그대로가 실상이고 중도연기 같습니다.. 제 알음알이 입니다. 근데..알음알이의 어감이 참 좋네요.. (0)
일현
17-05-03 09:00:45
모르고 까페에 가입을 했다가 홈피로 다시 왔네요
인사 드려요 반갑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챙겨 주시는 선생님의 따뜻함이 느껴져 편안해집니다
(1)
반야지
17-05-03 22:29:48
일현 반갑습니다. 두루두루 살펴보셔요. (0)
미야맘
17-01-23 19:35:16
안녕하세요 카페 회원이었는데 홈피까지 따라왔네요 선생님의 강의 특히 법담은 정말 즉각적이면서 통쾌하기까지 하네요^^. 너무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감로수같은 법문 부탁드립니다~ (0)
없음
17-01-03 21:59:01
도가 밥 먹여주나는 말이 있는데..
도가 밥먹여 주는군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