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삼매경
8월 16일 여래장품 제칠(如來藏品 第七) 08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476
18-08-17 02:09
관련링크
본문
저것은 곧 이것과 함께 하지 아니하니 단견과 상견이 있기 때문이고
이것은 곧 두 변을 떠났으나 또한 하나에도 머물지 않습니다.
만약 법이 하나만 있다고 말하더라도 이 모양은 모륜(毛輪)으로
마치 아지랑이를 물로 착각하는 것과 같으니 모두가 허망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법이 없다고 보더라도 이는 법을 허공과 같이 여기는 것으로
마치 맹인은 눈이 없는 사람이라는 전도(顚倒)된 생각과 같아, 법을 거북의 털과 같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彼則不共此 爲有斷常故 此則離於二 亦不在一住
若說法有一 是相如毛輪 如焰水迷倒 爲諸虛妄故
若見於法無 是法同於空 如盲無目倒 說法如龜毛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