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삼매경
8월 2일 여래장품 제칠(如來藏品 第七) 06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448
18-08-0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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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때에 여래께서는 이 뜻을 펼치기 위하여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법은 분별을 따라 생겨나고 다시 분별을 따라 없어지나니
모든 분별이 멸한 법은, 이 법은 생멸하는 것이 아니다.”
爾時如來 欲宣此義 而說偈言 法從分別生 還從分別滅 滅諸分別法 是法非生滅
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카메라가 중간에 멈추는 일이 반복으로 생겨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끊어짐은 없으니 보시기에는 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반야지님의 댓글
저희 법회상에는 따로 카메라가 없고 선생님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찰영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스마트폰이 열이 받아서 뜨끈뜨끈했습니다. 법문을 찰영하는동안에 5번이나 스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편집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폭염이 기승을 하네요.
밤에 자다가 너무 더버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깼어요.
날도 더분데 선생님 건강에 유념하셔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