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삼매경
8월 23일 여래장품 제칠(如來藏品 第七) 09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441
18-08-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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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 지금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법이 두 가지 견해가 아니요
또한, 가운데에도 머물지 않으니, 머묾 없음을 따라 취함을 알았습니다.
여래께서 설하신 바의 법은 모두 머묾이 없음에서 나오니
저희는 머묾이 없는 곳을 따라 이 자리에 여래께 예를 올립니다.
여래의 상의 허공과 같고 움직이지 않는 지혜에 예를 올리며
집착하지 않아 처소가 없어 머물지 않는 몸에 예를 올립니다.
저희는 모든 처소에서 항상 모든 여래를 뵈오니
오직 원하오니, 모든 여래께서는 저희를 위하여 상법(常法)을 말씀해주십시오.”
我今聞佛說 知法非二見 亦不依中住 故從無住取
如來所說法 悉從於無住 我從無住處 是處禮如來
敬禮如來相 等空不動智 不著無處所 敬禮無住身
我於一切處 常見諸如來 唯願諸如來 爲我說常法
我於一切處 常見諸如來 唯願諸如來 爲我說常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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