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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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성자 : 날마다 좋은날 추천수 : 0조회수 : 2,101

16-05-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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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닉네임 : [날마다 좋은날 ] 2016.05.18. 23:14 

성 별 : 남 

연 령 :44세

실 명 :최홍석

대명 또는 법명 :

거주지(시군구까지만) :경기도 

연 락 처 :010-2294-8430

자 기 소 개(공부이력포함) : 도저히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부처와 조사 도인들의 깨달음이 자연스러운 거라면 당연히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알아져야 할텐데...

법이 누구나 알수없다면 법이 아닌거 아닌가요?

글들마의 법이면 법이라 칭할수없는거 아닌가요? 

댓글목록

이 상님의 댓글

이 상  16.05.19. 11:26 


꾸준히 하시다보면
어느날 법 아니게 아무것도 없었구나 할때가 오십니다 스스로//

윤기붕 님의 댓글

윤기붕  16.05.19. 13:14 


자연스럽다는 시각이 다를 뿐입니다.
도인(?)들은 이 세상에 자연스럽다는 잣대가 없어 세상에 자연스럽지 않은 게 없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자연스럽다는 잣대가 있어 세상에 자연스러운 것과 자연스럽지 않은 것이 따로 있지요.
불이법(不二法)이라 일체가 하난데 말입니다.

그렇게 자연스러움과 자연스럽지 않은 것을 나누니 법과 법 아님이 있게되고 결국 그들만의 법이 있지요.

하지만 도인(?)들은 모든 것이 다 도임을 알고
심지어 이글을 쓰시는 님께서도 도라는 것을 아니

도인(?)들에게는 그들만의 도라는 것이 없지요.

어서오십시오. 좋은 인연입니다.

삐카 님의 댓글

삐카  16.05.19. 15:23 


자연스럽다는 잣대가 없으면 모든 것이 자연스러운 거군요. _()_

윤기붕님의 댓글

윤기붕  16.05.19. 16:05 


그렇습니다.
우주 자체가 자연이니 우주에서 일어나든 인간세계에서 일어나든 다 자연스러운 것이지 자연스러움이 따로 있을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無事人 님의 댓글

無事人  16.05.21. 10:48 


올리신 글의 형식이 묻고 답하기에 적합한 것 같아서
글을 이곳으로 옮겨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