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법회동영상

무차법문

금강경 15. 지경공덕분 제 십오(持經功德分 第十五) 2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798

17-03-07 11:27

본문

수보리(須菩提)야 중요하게 말하는데 이 경은 불가사의하고 측량할 수도 없는 가없는 공덕이 있으므로, 여래는 대승(大乘)의 마음을 낸 사람과 최상승(最上乘)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해서 이 경을 말하니,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이 경(經)을 지니고 읽고 외워서 널리 사람을 위해서 말한다면, 여래는 그들이 모두 한량없고, 말할 수도 없으며, 생각할 수도 없는 공덕을 이룰 것이며, 나아가 여래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를 받아 감당(荷擔)해 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실로 분명히 알고 볼 것이다.

왜냐하면 수보리(須菩提)야 소승법(小乘法)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상(我相) 인상(人相) 중생상(衆生相) 수자상(壽者相)이 있어서 이 경을 능히 듣지도 못하고 지니지도 읽고 외우지도 못하며 또 사람들을 위해서 말하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수보리(須菩提)야 만약에 곳곳마다 이 경(經)이 있으면 모든 세간(世間)과 천인(天人)과 아수라(阿修羅)가 그에 응하여 공양(供養)을 하리니, 마땅히 알아라. 이곳을 반드시 부처님의 탑(塔)으로 삼아 모두 공경(恭敬)하고 예를 갖추어 주위를 돌면서 꽃과 향을 그 곳에 뿌릴 것이다.

 

須菩提 以要言之 是經有不可思議 不可稱量 無邊功德 如來爲發大乘者說 爲發最上乘者說 若有人能受持讀誦 廣爲人說 如來悉知是人 悉見是人 皆得成就 不可量 不可稱 無有邊 不可思議功德 如是人等 則爲荷擔 如來阿耨多羅三藐三菩提 何以故 須菩提 若樂小法者 着我見人見衆生見壽者見 則於此經 不能聽 受讀誦 爲人解說 須菩提 在在處處 若有此經 一切世間天人阿修羅 所應供養 當知 此處則爲是塔 皆應恭敬作禮 圍遶以諸華香而散其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