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마조어록 | 12월 11일 마조어록 2. 시중 24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4,680
14-12-12 12:16
관련링크
본문
마음(心)과 경계(境界)를 깨달으면 망상(妄)想은 곧 일어나지 않으니, 망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곧 무생법인(無生法忍)이다. 본래 있는 것이 지금 있는 것(本有今有)이어서 도를 닦고 좌선(坐禪)하는 것은 용납하지 않으며, 닦지도 않고 앉지도 않는 것(不脩不坐)이 곧 여래의 청정한 선(如來淸淨禪)이다.
了心及境界면 妄想卽不生이요 妄想旣不生이니 卽是無生法忍이라 本有今有니 不假脩道坐禪이라 不脩不坐가 卽是如來淸淨禪이다
댓글목록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