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달마혈맥론 | 1월 16일 혈맥론 19. 대승의 공부는 모양을 없애는 공부다.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2,847
20-01-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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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二乘)의 외도들은 모두 부처를 알지 못하고 하나씩 차례로 닦아 깨닫는다고 알고 있으니 인과(因果)에 떨어져 중생의 업보를 받고 생사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부처님의 뜻을 위배하면 곧 부처를 비방하는 중생이라 죽여도 도리어 죄와 허물이 없으니 경에서 말하기를 ‘천제인(闡提人)은 믿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니 죽여도 도리어 죄나 허물이 없다.’고 하였다.
二乘外道 皆無識佛 識數修證 墮在因果 是衆生報 不免生死 違背佛意 卽是謗佛衆生 殺卻無罪過 經云 闡提人不生信心 殺卻無罪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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