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금강삼매경 | 11월 22일 총지품 제팔(總持品 第八) 07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6,371
18-11-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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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때에 지장보살이 사뢰었다.
“법의 모양(法相)이 이와 같이 안팎이 다 공하고, 보이는 경계(境)와 보는 지혜(智)의 두 가지 무리들은 본래 적멸한 것입니다. 여래께서 말씀하신 실상은 참된 공(眞空)이므로 이러한 법은 곧 모은 것이 아닐 것입니다.”
爾時地藏菩薩言 法相如是 內外俱空 境智二衆 本來寂滅 如來所說 實相眞空 如是之法 卽非集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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