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금강삼매경 | 7월 12일 여래장품 제칠(如來藏品 第七) 03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8,139
18-07-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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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장자가 사뢰었다.
“모든 법은 한 맛인데 어찌하여 삼승(三乘)의 도는 그 지혜에 다름이 있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장자여, 비유하건데 강(江)과 하(河)와 회(淮)와 바다(海)는 크고 작음이 다르고 깊고 얕음이 다르기 때문에 이름도 다른 것과 같다. 물이 강(江)에 있을 때에는 강수(江水)라 하고, 물이 회(淮)에 있을 때에는 회수(淮水)라 하며, 물이 하(河)에 있는 것은 하수(河水)라 하지만, 바다 안에 함께 있을 때에는 오직 바닷물(海水)이라 하느니, 법도 또한 이와 같이 진여에 함께 있어 오직 불도라고 하는 것이다.
梵行長者言 諸法一味 云何三乘道 其智有異 佛言 長者 譬如江河淮海 大小異故 深淺殊故 名文別故 水在江中 名爲江水 水在淮中 名爲淮水 水在河中 名爲河水 俱在海中 唯名海水 法亦如是 俱在眞如 唯名佛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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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반야지님의 댓글
특별처방전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 감로법문으로 온몸을 흠뻑 적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