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금강삼매경 | 8월 9일 여래장품 제칠(如來藏品 第七) 07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7,874
18-08-10 12:54
관련링크
본문
이때에 범행장자가 이 게송을 듣고 마음이 크게 기뻐서 그 뜻을 펴고자 게송으로 말했다.
“모든 법은 본래 적멸하고 적멸 또한 일어남이 없으나
이런 모든 생멸의 법, 이러한 법은 일어남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爾時梵行長者 聞說是偈 心大欣懌 欲宣其義 而說偈言
諸法本寂滅 寂滅亦無生 是諸生滅法 是法非無生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