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금강삼매경 | 10월 4일 여래장품 제칠(如來藏品 第七) 14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5,871
18-10-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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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모든 인연에 집착함을 여의고
또한 다른 것과 멸하는 것과
자신의 의(義)와 대(大)를 따르지 않고
여여함(如)에 의지하기 때문에 실제(實際)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진여의 법은 항상 자재하여 여여하지만
일체의 모든 만법은 여여하지 아니하여 식(識)에 의해 변화된 것입니다.
생각을 떠난 법은 곧 공적하니 그러므로 공적한 곳으로부터 말합니다.
생멸하는 모든 법을 멸하여 열반에 있더라도
대비(大悲)가 빼앗아 열반을 없애니 머물지 않고
취함의 대상(所取)과 취하는 주체(能取)를 전변시켜
여래장에 들어가게 합니다.“
이때에 대중이 이러한 뜻을 말하는 것을 듣고 모두 정명(正命)을 얻고 여래와 여래장의 바다에 들어갔다.
離諸因緣取 亦不從他滅 及於己義大 依如故得實
是故眞如法 常自在如如 一切諸萬法 非如識所化
離識法卽空 故從空處說 滅諸生滅法 而住於涅槃
大悲之所奪 涅槃滅不住 轉所取能取 入於如來藏
爾時大衆 聞說是義 皆得正命 入於如來如來藏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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