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전심법요 | 1월 3일 전심법요 7. 법은 생겨남이 없다 8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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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일승의 참된 법을 말씀하시고자 함이었는데, 중생들이 믿지 못하여 비방을 일으키고 고통의 바다에 빠져버리고 또 만약 설법을 전혀 하지 않으면 곧 인색하고 탐욕에 빠져버려서 널리 중생을 위한 묘한 도리를 펴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방편을 따라 말씀하시니 설법에 삼승이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승에는 대 소가 있고 얻음에는 얕고 깊음이 있으니 모두 본법이 아니다.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오직 일승의 도만이 있을 뿐이요 그 밖의 것들은(餘二) 진실이 아니다.’라고 하셨으나 끝내 일심의 법은 드러내시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가섭을 불러 같은 법좌에서 따로 언어를 떠난 설법인 일심 법을 부촉하여 이 한 가지 법으로 하여금 따로 흐르게 하였으니 만약 능히 계합하여 깨닫는 자는 곧 바로 부처의 지위에 이르느니라.”
如來現世는 欲說一乘眞法인데 則衆生不信하여 興謗沒於苦海하고 若都不說하면 則墮慳貪하니 不爲衆生溥捨妙道라 遂設方便하니 說有三乘이니라 乘有大小하고 得有淺深하나 皆非本法이니라 故云 唯有一乘道요 餘二則非眞이라하나 然終未能顯一心法이니라 故召迦葉同法座하여 別付一心離言說法하니 此一枝法令別行한대 若能契悟者는 便至佛地矣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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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허동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모두가 감사한 일입니다.*^^*
장연숙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
윤기붕님의 댓글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