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전심법요 | 12월 13일 전심법요 7. 법은 생겨남이 없다. 5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5,000
14-12-1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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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부처님께서 가섭에게 법을 부촉한 이래로 마음으로써 마음을 인가하니 마음과 마음이 서로 다른 것이 아니다. 공에 집착하여 깨달으면 사물(文)은 이루어지지 못한다고 깨닫게 되고 사물에 집착하여 깨닫게 되면 법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마음으로써 마음을 인가하니 마음과 마음이 서로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깨달음을 전하는 자와 받는 자가 서로 만나 계합하기가 어려워 얻는 자가 적지만 마음은 곧 마음이 없는 것이요, 얻는 것은 곧 얻는 것이 없는 것이다.
自如來付法迦葉已來로 以心印心하니 心心不異니라 印著空이면 卽印不成文이요 印著物하면 卽印不成法이라故以心印心하니 心心不異니라 能印所印이 俱難契會하여 故得者少나 然心卽無心요 得卽無得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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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허동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늘 여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