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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8월 6일 금강경 8. 의법출생분 제팔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290

20-08-07 13:49

본문

8. 의법출생분 제 팔 (依法出生分 第八)

 

“수보리(須菩提)야, 네 생각은 어떠냐. 만약 어떤 사람이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에 칠보(七寶)로 가득 채워 보시한다면 이 사람이 받을 복덕(福德)이 많지 않겠느냐?”

수보리가 대답하였다.

“매우 많습니다, 세존(世尊)이시여. 왜냐하면 이 복덕(福德)은 곧 복덕의 성품(福德性)이 아니므로 여래께서 복덕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다시 어떤 사람이 이 경(經) 가운데 사구게(四句揭)들을 받아 지니고 남을 위하여 말해준다면 그 복덕(福德)은 저 칠보(七寶)를 보시한 복덕보다 더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수보리야, 일체의 모든 부처님과 모든 부처님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의 법(法)이 다 이 경(經)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니라. 수보리야,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불법(佛法)이라는 것은 곧 불법(佛法)이 아니니라.”

 

須菩提 於意云何 若人 滿三千大千世界七寶以用布施 是人所得福德 寧爲多不 須菩提言 甚多世尊 何以故 是福德 卽非福德性 是故如來說福德多 若復有人 於此經中受持 乃至四句偈等 爲他人說 其福勝彼 何以故 須菩提 一切諸佛 及諸佛阿耨多羅三藐三菩提法 皆從此經出 須菩提 所謂佛法者 卽非佛法-

 

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동영상 뒷부분 약 10분 정도가 잘렸습니다.
동영상을 만들 때에는 마지막 부분까지 확인을 하고 코딩을 했는데, 코딩 중에 오류가 생긴 모양입니다.
한 번도 이런 일이 없어 완성본을 확인을 하지 않았는데, 오늘 들어보니 이런 일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본을 확인하려니 이미 휴지통도 버려버렸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데, 스마트폰의 원본마저도 삭제하여 돌이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꼼꼼하게 살펴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