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윤기붕선생님을 추모하면서 (10월 17일)

작성자 : 반야지추천수 : 0조회수 : 1,351

21-10-18 17:0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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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금화스님을 모시고

​적천 윤기붕선생님의 1주기 추모제를 선원에서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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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선생님의

" 일체가 한 법이다. 내가 부처다." 믿고 인정하세요.라고 하시던 말씀과

" 구하지 않는 삶, 그 완전한 자유 " 로

우리에게 심지를 심어주셨는데

어제는 윤기붕선생님을 많이 기리면서

함께 하신 도반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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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반님들 어제는 집에 잘 들어가셨지예~~~~~~~~~~~~~

함께하여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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