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선생님의 한 방망이

작성자 : 반야지추천수 : 0조회수 : 2,325

20-02-15 20:28

본문

​선생님의  한 방망이

     

크게  한 방  맞으십시오.!!!

 

*   우리의 삶이  본래 그러합니다.

 

*  본래  아무일 없습니다.

 

*  아 하!!!  그렇구나.~~~~~

 

* 인연따라  살라하네.

 

*  이 세상에 일은 일어날 일만 일어난다.

       있을건 있고 없을건 없다.

 

*  고통이 축복이다.

 

* 누구나 사람은 죽을때가 되어야 비로소 죽는다.

 

* 의심하니까 의심한다.

 

*  모르면 모르는데로 살면되지  왜 알려고 하는가?

 

* 우리는 나무로 만든 기관목인과 같다.

 

*   일체가 한 법이다.  내가 부처다.

 

*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  크게  한  방 맞으십시요.!!!

 

댓글목록

삐카님의 댓글

왜 못 깨달았다 하는가

무엇을 깨닫고 싶은가
왜 깨달으려 하는가
무엇이 되려 하는가

뜰 앞의 잣나무도 보고
똥간의 짝대기 냄새도 맡고
흔드는 손도 보고
쾅 치는 소리도 듣고
법문도 듣고
이것 저것  다 하는데 ~

무엇을 더 알고 싶은가
무엇이 또 되고 싶은가
무엇이 아직 모자란가

몽둥이 크게 한방 맞아야
정신이 번쩍 나겠군.

아야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