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즉심선원을 다녀와서~~
작성자 : 지금추천수 : 0조회수 : 2,292
19-10-21 10:32
관련링크
본문
지난 주말
선생님을 만나뵈러 대구엘 다녀왔어요.
이사한지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간다는 선원은 .... 선생님과 대구 도반님들의 정성과 열정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지요.
별 꾸밈없이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 아늑하고 포근해서 그냥 웬지 금방 깨칠 수있을 것 같은....
자주 참여는 못하지만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한테는 큰 위로가 되었어요.
선생님과 대구 도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다음글 가입인사드립니다.
- 이전글 화 엄 일 승 법 계 도 7행시
댓글목록
반야지님의 댓글
지금 도반님. 살짝이 다녀가셨네요. . 다음에 오실때는 제가 따뜻한 돌솥밥 대접하겠습니다. . 따뜻한 커피도 함께~~~~~
지금님의 댓글
가난한 선원살림 도맡아서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총무님~~
말씀만 들어도 배가 부르네요.
늘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이예요^^
윤기붕님의 댓글
잘 내려가셨네요~^^
거리는 좀 있지만 언제든 오실 수 있는 곳이니
생각이 나면 언제든 오세요~^^
지금님의 댓글
네~~
가능하면 자주 찾아뵙도록 할게요.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