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우리 사랑이 그리는 풍경
작성자 : 테레사77추천수 : 0조회수 : 3,834
17-12-2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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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사슴의 눈물방울이라 저리 애잔할 수 있을까
눈빛이 곱다, 가슴이 곱다, 사랑이 곱다
연꽃이 호수 가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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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죄송하게도 님의 소중한 글을 이곳 야단법석으로 옮겼습니다.
이곳 야단법석(野壇法席)은 부처님 당시 부처님과 제자들이 들판에서 법 자리를 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곳이므로,
자유게시판의 이름 대신 씁니다. 마치 화장실을 절에서는 걱정을 해결하는 곳이라는 뜻의 해우소(解憂所)로 쓰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체험이야기 게시판은 견성(見性)한 사람이 깨달은 당시의 체험을 올리는 게시판으로 저와 이야기를 나눈 후에 체험 이야기를 올리는 곳이므로 도반님들의 생각이나 좋은 글이나 시 등을 올리는 공간인 이곳 야단법석이 님의 글의 성격에 맞는 것 같아 옮겼습니다.
깊은 양해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