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명상과 개달음

작성자 : 덕인추천수 : 0조회수 : 3,663

16-04-11 13:56

본문

有一天,一位弟子問趙州禪師:

어느날, 제자 한 명이 조주선사에게 물었다.

「一切眾生都有佛性,狗有沒有佛性?」

세상의 모든 것에는 부처의 성품이 있다는데, 개한테는 부처의 성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趙州禪師只回答一個字:

조주선사가 한 글자로 답했다.

「無。」

"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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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우인 님의 댓글



자세가 멋지군요 !

청정심 님의 댓글




자세좋고..ㅎㅎ...생각에 떨어지면 가상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