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이매진 (IMAGINE)

작성자 : 덕인추천수 : 0조회수 : 4,102

16-04-18 06:54

본문

 

 

Imagine there's no heaven
It's easy if you try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천국이 없다고 상상해 보세요
해보면 쉽답니다.
그럼 우리 밑에 지옥도 없는 거에요
우리의 위엔 그저 하늘 뿐인거죠.
상상해보세요.
(그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말이에요.

Ah ha~
아하! (이거 뿐인거에요.)

Imagine there's no countries
It isn'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나라간 구분이 없다고 상상해 보세요.
별로 어렵지 않은 거에요.
그럼 뭘 위해서 죽일일도 또 뭘 위해서 죽어야 할일도 없는 거죠.
종교란 것도 마찬가지구요
상상해 보세요. 
(그저) 여여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말이에요.

Yoo hoo~
유 후! 이렇게 한 소식하는 거에요.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이걸 저 혼자만의 망상이라 할 수 도 있겠죠
하지만 저 혼자만 그런게 아니에요.
여러분도 언젠가 저처럼 되길 바랍니다.
일체가 한 법이니까요.

Imagine no possessions
I wonder if you can
No need for greed 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니꺼니 내꺼니 시비분별을 놓아보세요.
그리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럼 탐욕부릴 일도 없고 뭘 얻고저 헐떡일 일도 없는 거에요.
모든 사람이 똑같은 형제로서 평등한거에요.
상상해보세요.
모든 이들이 온세상을 평등하게 공유하는 걸 말예요.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live as one
이걸 저 호자만의 망상이라 할 수 도 있겠죠
하지만 저 혼자만 그런게 아니에요.
여러분도 언젠가 저처럼 되길 바랍니다.
일체가 한 법이니까요.

* 죤 레넌이 부르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가 국민학교 땐가 중학교 땐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그 때는 아니 이게 남자 목소리가 무슨 내시야? 이방이야? 이런게 무슨 노래야 뭐야? 하고는 한 동안 이 노래를 우습게 여기고 외면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들으니 참으로 가슴이 뭉클하니 눈물마저 나옵니다.  이 게 노래가 아나리 법문이었구나 하고 말입니다.  ^_^*

 

댓글목록

idlesky 님의 댓글




아... 와.. ^^

삐카 님의 댓글




imagine을 법문으로 해석하시다니.. wow 놀랍네요.
가사 자체가 법문이네요. (작사자도 한 소식 했겠죠?)
감사합니다.
이거 우리 주제가로 추천합니다.

삐카 님의 댓글




천국이 없다면
지옥도 없을거고
그저 하늘 뿐 ~~
그리고 사람들은 미래에 천국갈 끔을 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 것이라고 ~~~
(정말 장난 아닌 가사네요.)

달밤 님의 댓글




좋은 법문입니다.

청정심 님의 댓글




많이 듣던 노래네요...음악으로 책으로 영화로 .. 모든 분야에서 깨달음을 알리지만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모두가 자기가 아는 만큼만 받아들이죠... 잘 들었습니다.. 노래가 좋네요 편안한 것이..^^

무적남생이 님의 댓글



이 노래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