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일체가 법이다.

작성자 : 박제추천수 : 0조회수 : 3,804

16-10-08 13:48

본문

'같은 말들이 뭐가 있지?'하는데 다음 말들이 스쳐온다.

 

공즉시색이요 색즉시공이라.

 불이법.

인연따라서 산다.

지금 이대로 완전하다.

지금 여기 이대로

중생 그대로가 부처요, 번뇌가 보리라.

현실은 신의 다른 이름이다.

현실과 다투면 고통 받는다.

지금에 "예스"하라.

여여하다.

하늘나라는 네 안에 있느니라.

실무소득.

너희가 진정 어린아이 같지 않고는 결코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리.

배 고프면 밥 먹고, 피곤하면 눕는다.

卽心是佛.   -( )-

댓글목록

반야지님의 댓글

이제는 그런 말들도 사라지네요.

박제님의 댓글

말이 있는 까닭은 뜻에 있다. 뜻을 얻었으면 말을 잊어라.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