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Re: 화속에서 화를 벗어난다

작성자 : 박제추천수 : 0조회수 : 3,658

16-10-04 19:50

본문

자신을 깨우는 최고의 스승이 배우자라고 하더군요!!!!

달리는 "보살이나 부처의 화신"이라고도 하지요.

고통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깨달을 수가 있었겠으며, 이 자유를 누릴 수 있겠습니까!!!

이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보물"이 제 속에 자리잡은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청정심님 응원합니다.

댓글목록

청정심님의 댓글

네 ~남편이 스승이지요.
청정심이 행복했다면
발심하지 않았을테니까요.
돌아보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운이 나네요.^♡^
박제님도 더욱 홧팅입니다.^^

삐카님의 댓글

부럽습니다. !!!
진리로 박제하셨군요. ^^

박제님의 댓글

예. 육십 여년의 세월을 박제된 삶을 살았습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니!!!"
"일체가 법입니다. "
님께서도 자유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