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Re: 나의 미래는 없다.
작성자 : 박제추천수 : 0조회수 : 3,795
16-09-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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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니!"
그랬습니다.
생각으로부터의 자유였습니다.
지복이었습니다. 이 또한 이름이지만.
지금 여기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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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청정심님의 댓글
맞아요.. 생각으로부터의 자유죠.
생각은 과거와 미래를 먹고 사니까요.
생각은 지금을 아주 교묘하게 회피하는데 아주 소중한 것(지금)을 놓치며 살고 있는 것이우리에 현실이죠.
그러므로 시간이라는 것은 우리가 만든 환영이라고 할수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