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DADA (2)

작성자 : 삐카추천수 : 0조회수 : 3,754

16-08-19 09:12

본문

이거가?

아이다.

저거가? 

아이다.

그럼 아무것도 아이가?

아이다.

이거도 아이고 저거도 아이고 아무 거도 아인 거도 아이라꼬?

응.

그런 기 있나?

있다.

그기 먼데?

이거라 캐도 되고 저거라 캐도 되고 아무 거도 아이라 캐도 되는 거다.

아무 거도 아이라 캐 노코 인자 아무 거라 캐도 된다꼬?

그래.

그기 말이 되나?

된다.

우째서???

 

 

다다. 

댓글목록

청정심님의 댓글




나(에고)를 빼면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이고...있는 그대로가 내지요..그것이 항상하구요.
내가 없어요.
그래서 붓다는 오로지 무아를 알려주시러 오신 분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