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같이 술을 마신 도반을 그리워하며~^^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3,944

17-06-16 12:42

본문

어제 친한 도반이 와서 함께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시다가 도반은 돌아가고

전 술이 좀 과해서 그냥 자고 일어났더니

치우지 않은 술상이 그대로 있어

어젯밤 술을 같이 했던 도반이 생각이 나네요.

술이 덜 깨 숙취가 남은 데도 도반이 그립고,

또 폼 좀 잡느라고 시 한 수를 지어

술 덜 깬 삐딱거리는 붓글씨로 함 써봤습니다.​

​

말 그대로 야단법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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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청심님의 댓글

선생님 글씨 엄청 잘 쓰시네요...^^
그 도반님 부럽군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