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나를 사랑하는 첫 걸음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3,215

14-05-07 15:33

본문

 

 

나를 사랑하는 첫 걸음.

 


나는 수퍼맨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나도 실수와 실패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나무라기보다 인정하고 
보담아 주는 것.

그러면서 
남들도 나와 똑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

그럴 때 나는 분열과 미움과 원망과 증오와 다툼이 없는 사회에 살 수 있다.

물론 실수를 줄이려는 노력도 겸비해야한다.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마치 자신을 수퍼맨처럼 착각하여
스스로를 질책하고 나무라며 쥐어뜯는다면
차라리 더 나은 무엇을 하려 하지말라.

나은 것을 하기 위해 자신을 끊임없이 질책해서 무슨 영화를 보겠으며
아무리 부귀 영화를 누린들
스스로 자신을 질책하고 나무라고 쥐어뜬는다면
거기에 무슨 행복을 있겠는가?

우리 인간은 늘 언제나 실수와 실패와 잘못을 저지를 수 있는 존재이다.
내가 그렇듯 남들도 사회도 똑같이 그러하다.

이 사실만이라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다면 
우리의 마음은 훨씬 넓어지고 편해질 것이다.
이것이 나를 사랑하는 첫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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