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자유는 인연을 잡는 것이 아니라 따르는 것입니다.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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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존재는 취약합니다 우리가 어느 시절에 어떤 인연으로 생긴 것을 좋아 보인다고 붙잡은 것이 나를 부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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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연숙님의 댓글
네~
선생님 글을 다시금 보니 마음이 놓여집니다.
시절인연이란 이쁜 말이 있더군요..
'인연으로 왔다가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고 자유로운지 모릅니다.'
머물지 않고 흘러가는 인연을 한번씩 잡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맘이 있거든요 *^^*
윤기붕님의 댓글
윤기붕 14.01.16. 17:52
우리의 분별하는 생각은 실상을 보지못해서 인연따라 찰라에 변하는 세상을 마치 존재한다고 착각하고는 늘 머물려고 하지요.
그리고 우리는 마치 자신이 생각인 줄 착각하고 생각이 하는대로 속아서 번뇌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생각을 놓는다면 늘 여여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십시오.*^^*
장연숙 님의 댓글
윤기붕 네^^
선생님계서도 늘 건강하셔요 *^^*
윤기붕님의 댓글
장연숙 *^^*
tuk tuk 님의 댓글
선생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윤기붕 님의 댓글
네~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여여하십시오.*^^*
나그네님의 댓글
인연이란 놈의 정체를 더 알고 싶네요^^
이 아침에 좋은글 읽게되어 감사드려요.
윤기붕 님의 댓글
세상에 인연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인연이 바로 인연의 정체입니다.*^^*
다야 님의 댓글
다야 14.02.23. 09:0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글을 읽게되면 내안에 주인공이 있음을 조금씩 확신하게 됩니다
I AM THAT님의 댓글
명쾌한 가르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