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지금 즉심에서

작성자 : 반야지추천수 : 0조회수 : 3,173

18-06-20 22:27

본문

지금

즉심에서

꽃이 피고 있습니다.

 

어떤 색깔일지

어떤 향기를 뿜어낼지

어떤 꽃이 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나'란 울타리를 벗어나

더불어 함께하는 정원의 꽃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다 같이 함께 ~~ 

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정말로 아름다운 꽃이 피었네요~~*^^*

다 같이 함께~~!!!

삐카님의 댓글

나란 울타리를 벗어나도 결국 나지요
모두의 나가 활작 피면 아름다운 정원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