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쓸쓸한 비오는 날에

작성자 : 테레사77추천수 : 0조회수 : 3,826

17-12-24 20:13

본문

떨어지는 사유의 별을 주우며

귀기울여 듣고 싶다

숨가쁜 자연의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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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청정심님의 댓글

뜻은 잘 모르겠는데 자연을 노래하시는 것 같네여..
자연은 항상 법을 설하지만 사람들은 모르고 살지요.
멋진 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