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Re: 일면불 월면불
작성자 : 덕인추천수 : 0조회수 : 3,549
15-01-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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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大師不安.
마조화상 몸이 편치 못하여
院主問,
원주가 와서 물었다
"和尙, 近日尊候如何."
요사이 화상의 건강이 어떠십니까
((내 앞에 있는 사람들
저마다 저만 안 죽는다는
얼굴들 일세 -마쯔오 바쇼 (1644-1694))
大師云, "日面佛, 月面佛.“
일면불 월면불일세
((광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려 왔느냐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돈도, 명예도, 사랑도
다 좋다...
없어도 좋고...-삶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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