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여사미거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495

15-01-25 03:05

본문

長慶禪師, 初參靈雲. 

 장경선사가 영운스님을 뵙고서

僧問. 如何是佛法大意. 

 불법의 대의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다

師曰. 驢事未去, 馬事到來

나귀의 일이 지나가기도 전에 말의 일이 닥쳐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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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안은 근세禪의 중흥조라 불리는 경허가 참구하여 더욱 유명한 구절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