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出南泉之寺(출남전지사-남전의 절에서 나오다)
작성자 : 덕인추천수 : 0조회수 : 3,394
15-02-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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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이제 떠돌이 도둑고양이 신세네. 검둥이: 도둑고양이가 아니야! 우린 자유로운 존재인 거지. 점박이: 하지만 어디서 잠을 자지? 편안한 담요하는 어떻게 해, 우리 화장실용 모래상자는 또 어떻하구? 검둥이: 夜天是安衾 天下是便所.
주: 衾(이불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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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無事人님의 댓글
밤하늘 편안한 이불을 덮고 천하를 벗삼아 시원하게 갈기면되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