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뭔..말라비틀어진 무우와 호떡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587

15-02-01 06:21

본문

南泉和尚, 因僧問云,

남전화상에게 물었다

還有不與人說底法麼.

아직 설하지 않는 법이 남아 있습니까

泉云, 有.

있고 말고

僧云, 如何是不與人說底法.

어떤 것이 아직 설하지 않은 법입니까

泉云, 不是心, 不是佛, 不是物.

마음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다 

댓글목록

지도무난님의 댓글




헐~ 조주 이영감쟁이 입을 찢어놓아야 겠군 ..물건도 아니라는데 무슨 무우타령인지....^^

지도무난님의 댓글



굴참나무  눈치가 빠른분은 절에서 새우젖을 얻어먹기도 한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