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구두는 신발이 아니라 모자이다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108
15-02-07 04:19
관련링크
본문
남전회상에서 고양이 때문에 소동이 나서
한마디 이르지 못하여 남전이 고양이의 목을 벤 사건이 있었다
그후 조주가 돌아오자 조주에게 묻는다
南泉復擧前話 問趙州.
남전이 전에 일을 들어 조주에게 물으니
州便脫草鞋 於頭上戴出.
조주가 짚신을 머리에 이고 나가버렸다
師曰。汝適來若在。即救得貓兒也。
남전왈 ,만약 네가 그때있었으면 고양이를 구했을 터인데
- 다음글 아제아제바라아제 (가세 가세 저 언덕으로 가세)
- 이전글 팁 주는 큰 손.
댓글목록
지도무난님의 댓글
추운데 발시렵겠군 ..
無事人 님의 댓글
발에다 모자 쓰고 다니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