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마삼근만 부처인가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367

15-02-04 02:45

본문

운문선사에게 어떤 납자가 물었습니다.

"여하시블(如何是佛)?"

"어떤 것이 부처입니까?"

"간시궐(乾屎厥)!"

"마른 똥막대기!" 

댓글목록

無事人 님의 댓글




방금 해우소가서 부처님 많이 풀어놓고 왔습니다!!!
ㅋㅋㅋ
부처를 버리고 나니 속이 더 더욱 시원합니다!!!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떵통도 인데.....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