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그리 아는것과 그리 되는것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792
15-03-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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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塵勞逈脫事非常 번뇌를 벗어나는 일이 예삿일이 아니니 緊把繩頭做一場 고삐를 단단히 잡고 한바탕 공부할지어다 不是一番寒徹骨 추위가 한 번 뼈에 사무치지 않을 것 같으면 爭得梅花撲鼻香 어찌 코를 찌르는 매화향기를 얻을 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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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지도무난 님의 댓글
오늘 법회에서도 역시 무석님이 공부거리를 제공하였다 .
왈 , 아....그리 알기는 하는데 아직도...찝찝한것이....
윤기붕 님의 댓글
스스로의 공부는 자신만이 알지요.^^
그래도 찝찝하면서도 안 그런척 하는 사람보다
무석님처럼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고 인정할수록 더 공부가 빠르고 단단해집니다.
인정하는 것이 또한 하심이기 때문입니다.
無事人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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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페카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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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석(윈드)님의 댓글
따스한 경책의말씀..........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