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여산의 안개비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4,335

15-02-26 07:01

본문

 

廬山煙雨浙江潮 [여산연우절강조]

여산의 안개비와 절강의 물결이여

未到千般恨不消 [미도천반한불소]

보지를 못할때는 한도 많터니만

到得歸來無別事 [도득귀래무별사]

도달해 얻고보니 별다른게 있지않고

廬山煙雨浙江潮 [여산연우절강조]

여산의 안개비와 절강의 물결이라

 

 

댓글목록

지도무난 님의 댓글




여산 안개비와 절강 물결에 대한 환상이 있을때가 오히려 좋았을까 아님 애만 탓는가??

지도무난님의 댓글



소동파의 여산과 절강을 읊은시에 깊은 禪志가 어려있다

윤기붕님의 댓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