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경허스님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910

15-02-21 06:21

본문

忽聞人語無鼻孔 홀문인어무비공

홀연히 무비공이란 한마디에

頓覺三千是我家 돈각삼천시아가

단박 일체가 내 집안 소식인줄 알았도다

六月燕岩山下路 유월연암산하로

유월 연암산아래로 내려오며

野人無事太平歌 야인무사태평가

일 마친 촌부가 태평가를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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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무난 님의 댓글




나귀와 말에서 (여사미거 마사도래 )시작한 화두가 소에서 끝이 났으니 그럴듯 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