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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

암에 걸렸다가 한 소식한 어느 아주머니의 간증...

작성자 : 덕인추천수 : 0조회수 : 4,245

15-02-18 14:24

본문

 

유튜브에서 우연히 아니타 무르자니라는 여성의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암투병 중 거의 죽을 고비를 만나서 코마에 빠졌는데, 그 순간 신비체험을 하고는 깨어나서 기적적으로 회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런 신비체험담은 공유하기가 조심스러운 것이, 이런 신비체험담의 말을 쫓아가다가는 자칫 삿된 것을 추구하는 길로 빠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하지만 이 아주머니의 강연의 핵심은 신비체험 자체라기 보다는 그 이후 얻은 삶에 대한  5가지 통찰이 아주 평이하면서도 윤선생님께서 가르치시는 것들과도 일면 상통하는 면도 있는 듯해서 소개코져 올려 드립니다.  

신비체험 부분은 그냥 그런 환상이 일어 날 수도 있다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환상도 실상도 이차피 "이것" 뿐이니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rhcJNJbRJ6U

 

 

 

위 유튜브 주소로 접속하시면 영어로하는 그 아주머니 강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그 강연을 녹취 번역한 것입니다. 

 

아니타 무르자니 강연 

(녹취 번역  * 야메 번역이니까 혹시 오역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_^;;)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서 설래고 반갑습니다.
제가 여기에 서게 되서 가장 기쁜 이유 중의 하나는 사실 제가 오늘 살아있을 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실 2006년 2월 2일 죽어야 할 신세였습니다.  그 날이 바로 이 세상에서 제 인생의 마지막날이어야 했습니다.  왜냐면 그날 의사들은 제 남편과 가족들에게 제 생명이 겨우 몇 시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N 단계의 림프종으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림프종은 림프절에 생기는 암의 일종입니다.

그 지경에 이를 때까지 저는 4년간 암투병을 했었습니다.
그 4년동안 암은  제 몸의 림프관을 통해 돌아다니면서 제 온 몸을 갉아먹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목에 혹이 생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더니 제 몸의 림프절을 통해서 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4년이 지났을 때는 종양들이 생겨났습니다.  어떤 것들은 크기가 레몬만해서는 뒤통수에 생기더니 목과 가슴과 그리고는 뱃 속에까지 온통 종양들로 덮히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의식불명의 코마상태에 이르기 전에 이미 제 폐속에는 물이 차서는 침대에 누울 때마다 그 폐에 찬 물에 때문에 숨이 막히기까지 했습니다.   제 몸의 근육들은 완전히 망가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제 몸무게는 85 파운드 (40여키로) 정도 밖에 안됐습니다.  정말 피골이상접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목에 피부가 갈라져 틈이 열려서는 독소들이 스며 나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런 음식도 소화시킬 수 없었습니다.   계속적으로 약한 열이 났었고 근육들이 모두 상해서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누워있거나 휠체어에 의지해 끌려 돌아 다닐 뿐이었습니다.  항상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었고 산소호흡기 없이는 혼자서 숨을 쉴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 2월 2일 아침에 저는 의식불명상태, 코마상태에 빠졌습니다. 
의사들은 이제 임종의 순간에 다다랐다고 말했습니다.  제 몸속의 장기들이 기능을 멈추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가족들에게 이제 곧 임종이니까 작별인사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주변사람들은 몰랐지만, 그리고 제가 겉보기에는 코마상태였었고 눈을 감고 있었지만,  저는 당시 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던 모든 일들을 알아차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 남편이 제 옆에서 제 손을 잡고 괴로워하고 있는 것을 알아 차렸고, 제 주변에서 의사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다 알아 차리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제 몸에 튜브를 꽂고 있었습니다.  제 폐 속에 찬 물을 뽑아서 제가 숨 쉬는 것을 도와주려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일어나고 있던 세세한 모든 것들을 알아차리고 있었습니다. 
마치 360도의 시야를 갖고 주변을 한꺼번에 모두 내다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제 몸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몸뚱이가 있던 그 방 안만 알아차리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이 제 몸뚱이의 경계를 넘어 확대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병상에 누워있는 제 몸뚱이를 알아차렸지만 더 이상 그 몸뚱이에 집착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이 마치 동시에 온 누리에 퍼져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 어디 건 간에 마음을 집중하면 바로 그 곳에 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인도에 있던 제 오빠를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제 몸뚱이는 당시 홍콩에 있었는데 말이죠.
당시 오빠는 저를 보러 오려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오빠는 제가 죽기전에 저를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때 저는 오빠와 있었던 것입니다.  오빠가 비행기를 타는 모습을 봤던 것입니다. 

그 뿐만아니라 저는 제 아버지와 제 친한 친구를 알아차렸습니다.
그 둘은 당시 이미 세상을 떠나서 저 세상 사람들이었는데 말이죠.  그 당시 그 둘이 저와 함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들은 저를 인도해 주고 저와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놀라운 상황 속에서 제가 느낀 한 가지는 바로 제가 모든 것을 아주 확실하고 명료하게 알아차리는 경지에있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왜 암에 걸렸는지를 알아차렸고 제가 육신을 가졌을 때 보다 훨씬 대단하다는 것을…사실 우리 모두가 그런 것인데….훨씬 대단하고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가 모든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말하자면 저를 치료하던 의사, 남편, 어머니, 가족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사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같은 의식을 공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당시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바를 그대로 똑같이 느꼈습니다.   그들의 고통, 그리고 의사들이 물러나기로 결심하는 것 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는 감정적으로 그 드라마속에 휩쓸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느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마치 하나의 같은 의식을 함께 공유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우리 각자의 몸뚱이들로 자신을 표출하려하지 않는다면 여러분과 저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하나의 똑같은 의식으로 나타내어 진 것일 뿐입니다.   그게 바로 제가 느꼈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느낀 것은 제 아버지가 저에게 저는 아직 죽을 때가 아니라는 뜻을 전하려 한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아버지는 저보고 제 몸뚱이로 다시 돌아가야한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돌아가건 안 돌아가건 제 선택에 달렸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저는 그 아프고 죽어가는 몸뚱이로 돌아갈 이유를 전혀 찾지 못했던 것입니다.  전 돌아가기 싫었습니다. 
가족부양의 부담이 있었고 삶이 괴로왔고, 그래서 저는 돌아가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순간에, 저는 제가 드디어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제가 암에 걸린 이유도 완전히 이해하였기에 일단 그 몸으로 돌아가기로 하면 암은 아주 빨리 치유될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 저는 다시 돌아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 아버지와 제 친구가 제게 하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자, 이제 니가 진짜 누구인지 알았으니까 빨리 니 몸으로 돌아가서, 아무련 두려움 없이 인생을 살거라"라고 하는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저는 코마상태에서 깨어났던 것입니다. 
제 가족들은 저를 다시 보게 되서 안도의 한 숨을 내쉬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놀람과 동시에 아주 혼란스러워 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심스러워 했습니다.   여전히 제 몸은 아주 약하고 병든 몸이었기에 의사들 중 아무도 제가 치유되고 다시 살아 날 수 있을지 장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회복 될 것이라는 것을…
그래서 저는 가족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난 괜찮아.  이제 곧 나을거야. 지금은 죽을 때가 아니야."

그리고 닷새만에 제 몸의 종양의 70%가 줄어들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5주 만에 저는 퇴원을 했습니다.
저의 암은 완치가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 때 제 삶을 선택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상상이 가겠지만 제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 이후 세상을 보는 제 관점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 경험이 제 몸뚱이를 바라보는 관점, 몸에 걸리는 병을 보는 관점 그리고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사실 그 체험이후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게 힘이 들었습니다.

저의 그런 느낌을 가장 제대로 설명하자면 비유를 들 수 있겠습니다.
제가 들고 싶은 비유는 이렇습니다.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가 완전히 칠흑같은 암흑에 싸인 창고 안에 있다고 말입니다. 
너무 깜깜해서 아무 것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때 여러분 손에 작은 손전등이 들려있는 것입니다.  이 손전등을 켜고 여러분은 여러분이 갈 길을 비추어 나갑니다.   여러분은 오로지 그 작은 손전등의 빛줄기에 의지해서 길을 찾는 것이지요.  그 창고 안에서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그 손전등에 비치는 것들 뿐입니다.    빛을 저쪽에 비추면 오로지 저쪽 한 부분만 보이겠지요.  반대쪽에 비추면 역시 반대쪽 외에 다른 곳은 안 보이겠지요.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천정에 있던 커다란 등이 환하게 켜진 것입니다.  그래서 창고 전체를 한꺼번에 비추는 것이지요.    그리고 알아차립니다.  이 창고는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것을, 그 동안 상상한 것 이상으로 아주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말이지요.  그리고 끝없이 줄을 지어 서있는 선반 위에는 온갖 물건들이 진열되어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상상조차 못했던 물건들 까지… 그 모든 것들이 나란히 선반들 위에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아름답고, 어떤 것은 그다지 예쁘지 않고,  어떤 것은 크고, 또 어떤 것은 작고,  세상에 나서 본 적도 없는 색깔의 물건들 까지… 어쩐 것은 기묘하고 웃기게 생겼고… 그 모든 것들이 서로 나란히 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 어떤 것은 전에 손전등으로 비춰봤던 것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다른 것들은 처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손전등으로 비춰 본 적이 없었기에 말이죠. 

그런데 상상해 보십시오.  천정에 있던 그 크고 환한 등불이 다시 나갔다고 말입니다.  이제 다시 손전등 하나에 의지해서 봐야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 보이는 것이 오로지 작은 손전등 하나에 비치는 것들일 뿐이라도 이제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것 외에 훨씬 많은 다양한 것들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을 지라도, 그밖의 다양한 물건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말입니다.    한번 봤기 때문이지요.
그런 느낌이 바로 제가 지금 느끼는 그런 기분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 우리가 이제까지 경험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다만 지금 우리의 손전등이 비추는 범위 밖에 있을 뿐이지요. 

이것을 여러분에게 보다 잘 이해시켜드리기 위해 여러분과 한 가지 간단한 실험을 해 보고 싶군요.

자, 그럼 지금 주변을 한번 돌아보세요.  돌아보시면서 주변에 붉은 색을 띤 것들을 기억에 담으시기 바랍니다.
빨간 것, 무슨 주홍색과, 적포도주 색도 좋아요.  붉은 색이 도는 모든 것들을 기억에 담아 보십시오.
자... 둘러 보세요.  제가 곧이어 질문을 할 것입니다.
다 둘러 보셨으면 이제 눈을 감으십시오.

자, 이제 눈을 감은 채로 앞을 향해 주세요.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둘러 봤을 때 파란색을 띤 것들은 얼마나 있었나요?

(청중들: 하하하하)

아마 거의 없었지요?  자 이제 눈을 뜨시고 다시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파란색을 띤 것들이 붉은 색을 띤 것들과 더불어 얼마나 많이 있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여러분들은 파란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채지 못했던 것이지요.  왜 그럴까요?  바로 여러분들이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 비유 속의 손전등 불빛, 그게 뭐겠습니까?

그게 바로 여러분의 알아차리는 의식입니다.
그 빛이 여러분의 의식인 거에요.

그 빛이 뭔가를 비추게 되면 그게 바로 여러분의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여러분의 경험이 되는 거구요.
지금 여러분의 바로 코 앞에 뭔가가 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의 손전등이 그것을 비추지 않는다면 그런게 있는 줄 알아차리지도 못하겠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현재 우리가 암 같은 것들 때문에 집중적으로 쏟아 붇는 수백억불의 돈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암에 대해서 자꾸 상기시키는 그 모든 암 퇴치 켐페인이란 것도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자꾸 암에다가만  정신 팔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상상해 봅시다.  그런 돈과 노력을 암 대신에 행복과 건강에 집중을 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까요?

그리고 또 상상해 봅시다.  우리의 의식을 평화에 집중한다면 어떨까요?  싸움과 전쟁에 집중하는 대신에 말입니다.

우리의 의식을 바꾼다면 우리의 세상은 아주 크게 바뀔 겁니다.

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야기를 해 보자면...
저는 저의 체험으로 부터 제가 배운 5가지 교훈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제 1번,
제일 중요한 것인데, 우리가 의식을 집중해야 할 것은 "사랑"입니다.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사랑"을 이야기 할 때 곧잘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제가 암에 걸렸던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한데, 저는 제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암에 걸렸던 것입니다.  이거 아주 크게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할 때 우리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가치를 소중히 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사랑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내 맘대로 통제하려 들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울러 남들이 나를 함부로 통제하려 드는 것을 용납하지도 않게 되지요.   그래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은 남을 사랑하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를 더 많이 사랑할 수록 남들에게 줄 사랑을 더 많이 갖게 되지요.  

제2번,
두번째로 중요한 교훈은 바로 두려움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대부분은 두려움을 먹으면서 자라났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르칩니다.   저는 늘 두려워하기만 했습니다.   암도 두려워했고 나쁜 음식을 먹을까 두려워했고 남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는 않을까 두려워했고 늘 두려워하기만 했습니다.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했고.  사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워하면서 성장을 합니다.   간혹 두려움이 우리를 안전하게끔 만든다고도 하는데, 사실 그건 진실이 아닙니다.   바로 사랑이 여러분을 안전하게 해 줍니다.   여러분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남들을 사랑할 때 위험으로 부터 여러분 자신과 남들을 더 확실하게 지켜냅니다.  사랑이 두려움보다 훨씬 더 여러분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제 3번,
세번째로 중요한 것은 바로 , 유머, 웃음, 그리고 기쁨입니다.   우리는 선천적으로 이것들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웃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아이들은 늘 웃잖아요?  우리는 선천적으로 사랑과 더불어 두려움을 모르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자라나면서 자꾸 웃음과 기쁨..이것들을 없애는 쪽으로 틀을 만든 것입니다.  웃음과 유머는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삶에 기쁨을 찾는 것이야 말로 어떤 영적 수행활동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웃음을 찾게 되면, 사실 요즘은 정치인들도 웃는 것을 배우고 있는데요, 정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 겁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웃을 수록 아픈 사람들도 줄고, 병원들도 줄고, 나아가 감옥들도 줄어들 것입니다. 

제 4번,
네번째로 제가 얻은 교훈은 우리의 인생은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  우리들 대부분이 인생이란 것을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꼭 그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아주 불행하게도 우리는 뭔가를 잃었을 때 그 잃어버린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곤 합니다.   저로서는 인생의 가치를 느끼기 위해 제 삶을 한 번 잃었던 셈인데요.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실수를 안 하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 경험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제가 이 자리에 선 것입니다.   다른 분들이 삶의 소중함를 알기위해 너무 늦어 버릴 때까지 가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삶은 선물입니다.   삶의 역경과 고난조차도 사실은 선물입니다.   제가 암에 걸렸을 때, 그것은 제가 맞았던 최대의 역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그건 제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이었던 것이었습니다.   남들도 그랬고 저 자신도 그랬지만, 저는 암이 저를 죽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제가 암에 걸리기 전부터 전 제 자신을 죽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은 암이 저를 살려 줬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고난들이야 말로 그대로 선물들입니다.   결국 끝에 가서는 그 고난들이 선물이었음을 다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고난 속에 있고 아직 그것이 선물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아직 그 끝을 보지 못한 것이겠지요. 

제 5번,
다섯번째로 얻은 교훈은 바로 늘 우리 본연의 모습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될 수 있는 만큼 최대한으로 여러분 스스로가 되십시오.   여러분 스스로를 밝히고 여러분의 독특한 개성을 스스로 포용하십시오.   여러분 스스로를 무한대로 사랑하고 그저 여러분 본연의 모습이 되십시오.

바로 이 5섯가지 교훈과 더불어 여러분의 삶을 두려움 없이 잘 들 사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네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        

 

 

댓글목록

지도무난 님의 댓글




보는데로 보여질뿐이다...손전등의 비유가 좋습니다
덕인님의 녹취록을 읽고 들어보니 영어가 잘 들리는듯 합니다 ㅎㅎ

우페카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無所求行님의 댓글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타행에 수희찬탄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