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그리 아는것과 그리 되는것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790

15-03-11 08:03

본문

 

塵勞逈脫事非常 

  번뇌를 벗어나는 일이 예삿일이 아니니

緊把繩頭做一場 

  고삐를 단단히 잡고 한바탕 공부할지어다

不是一番寒徹骨 

  추위가 한 번 뼈에 사무치지 않을 것 같으면

爭得梅花撲鼻香 

  어찌 코를 찌르는 매화향기를 얻을 수 있으리

 

 

 

댓글목록

지도무난 님의 댓글




오늘 법회에서도 역시 무석님이 공부거리를 제공하였다 .
왈 , 아....그리 알기는 하는데 아직도...찝찝한것이....

윤기붕 님의 댓글




스스로의 공부는 자신만이 알지요.^^
그래도 찝찝하면서도 안 그런척 하는 사람보다
무석님처럼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고 인정할수록 더 공부가 빠르고 단단해집니다.
인정하는 것이 또한 하심이기 때문입니다.

無事人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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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페카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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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석(윈드)님의 댓글


따스한 경책의말씀..........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