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거기에는 한 티끌도 붙을 수 없다
작성자 : 청정심추천수 : 0조회수 : 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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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은 잘못된 수행으로 긴시간동안 헛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다 헛고생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러한 과정을 거쳐서 이 자리까지 왔으며
그 만큼 우리에 의식이라는 것은 만만치 않다고 할 수 있지요.
어쨌든 저가 여기에 글을 올리지만 미숙한 글이 될까봐 항상 조심스럽고 그런데요
아마 이글을 마지막으로 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아직은 청정심도 보임 중이고 일을 마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말이란 중요한 것인데 자칫 실수 할까봐서요..^^
한가지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는 한 생각도 & 어떤 수행도&
어떤 잣대도 붙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그 자리에 대한 관심과 노력하지 않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하지요.
그것은 생각덩어리로 만들어진 사람이라는 가면을 벗어야 하니까요.
생각이 만들고 생각이 힘들고 생각이 모든 자작극을 하는
그 왕좌에 자리에서 내려 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럴려면 꾸준히 생각을 내려 놓는 공부를 하고 관심을 가져야 겠지요.
선생님께서 부탁해서 잠시 온 것인데
글을 쓰면서도 아직 자격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동안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여여하시기 바랍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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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를이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반야지님의 댓글
그동안 일상사에서 벌어진 일들을 공감으로 잘 읽었습니다 . 청정심께서도 늘 여여하셔요. 조만간에 얼굴 함봅시더.***
청정심님의 댓글
네 반야지님 감사합니다.
지금 이대로 여여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