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천단상
깨달음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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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언제나 깨달음으로 가는 방법을 묻는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깨달을 수 있는가? 하고 또 묻는다.
나는 답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벌써 깨달은 삶이라고.
그리고 그렇게 묻는 그것이 이미 깨달은 삶이라고...
우리가 깨달음을 구하지만 않으면 우리는 늘 깨달아 있다.
구하든 아니 구하든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이 이 법을 떠날 수 없으니
단 한 시도 깨닫지 않은 때가 없다.
지금 이 글을 보는 순간도...
하지만
깨달음을 구하는 순간
그대는 벌써 나누어져 있다.
삶은 깨달음 속에
생각은 번뇌 속에....
- 다음글 깨달음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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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無事人 님의 댓글
삶은 깨달음 속에
생각은 번뇌 속에...
최고입니다!!!^^
_()_
윤기붕 님의 댓글
입춘 대길입니다.
해꼬리가 제법 길어졌습니다.*^^*
우페카 님의 댓글
깨달음을 구하는것,
분별하지 않으려 애쓰는것,
깨달음을 구하지만 않으면 늘 깨달음.
좋고 나쁜것이 없음.
그 모든것이 법아닌것이 없음
아~ 그저 지금을 살아가 보렵니다.
_()_
윤기붕님의 댓글
네 그러면 힘을 낭비하지 않는 것입니다.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법문 감사합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날씨가 좋습니다.^^
포세인죤님의 댓글
가슴으로 듣고 가슴으로 보고 가슴으로느끼고 가슴으로냄새맏고 ..
가슴에 마음이 있다고 오랜세월 착각하고 살아서 일까? 가슴이, 마음이정말 따스합니다. 감사합니다.